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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아이패드 프로 12.9 후기를 남겨볼려고 합니다. 저는 갤탭 10.1 A나 아이패드 에어2 등을 과거에 사용해봤는데 이 아이패드 프로는 제가 써본 태블릿 PC 중 최고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의 장점은

1.정말 큰 화면
2.빼어난 화질
3.애플팬슬의 존재
4.뛰어난 음질
5.우수한 게임 성능
6.오래가는 배터리


첫번째는 정말 큰 화면이라는 점입니다. 10.5와 비교한 영상을 봤었는데 10.5가 정말 작아보일정도로 12.9가 커보였습니다. 저는 좀 더 큰화면이 좋다고 생각되서 12.9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10.5와 12.9의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화질이 좋다는 점입니다. 이 제품을 사고나서는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거의 아이패드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쓰고 있는 g7도 화질이 나쁘지는 않은데 아이패드 프로에는 적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

(lg g7+ thinQ)
번째는 애플팬슬의 존재입니다. 그림이나 메모를 할때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네번째는 빼어난 음질입니다. 스피커가 4개라 사운드가 풍성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산 이후에는 주로 아이패드 프로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다섯번째는 우수한 게임 성능입니다. 뛰어난 화질과 우수한 게임 성능 그리고 큰 화면이 어우러지니까 게임 할 맛이 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의 화면입니다.






여섯번째는 오래가는 배터리입니다. 배터리가 확실히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배터리가 정말 오래가는 느낌이 듭니다.
3시간정도 키노트나 에버노트 작업을 했는데도 90%대여서 정말 놀랐습니다. 다만 게임을 돌리면 배터리가 확실히 빠르게 달긴 하지만 녹는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의 아쉬운 점은 

1.무거운 무게
2.비싼 액세서리

첫번째는 무거운 무게입니다. 저는 하도 가방에 무거운 걸 많이 들고 다녀서 들고다니는 건 문제가 없는데 찍고 싶은게 있을때 바로 아이패드 프로를 꺼내서 찍기는 좀 고민이 되는 정도입니다.

두번째는 비싼 액세서리입니다. 애플팬슬과 더불어 키보드 독까지 사볼려고 했는데 키보드 독까지는 무리였습니다. 그리고 애플 공식홈페이지의 샵에서 보니 정품 액세서리의 가격들이 정말 비쌌습니다.

마무리로 아이패드 프로 12.9 정말 활용성이 높은 태블릿pc인 것 같습니다. 활용을 잘 한다면 삶에 여러가지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림을 그리시거나 e북으로 보시거나 
메모를 하시는 분들, 동영상을 자주 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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